2010년 10월 01일
표현
이론에 대한 정확한 기술과 수식 또한 중요하지만, 이를 표현하는 표현 할 수 있는 방법도 이에 못지않게 중요한 것 같다.
시간이 지날 수록, 아무리 시간을 많이 투자한다고 핟라도, 모든 것을 다 알고 있는 Master 라는 꿈은 불가능 하다라는 것을 앎에 따라, Concept를 가지고 주위에 있는 모든 자원을 이용하여 어떠한 문제에 대한 정의를 내릴 수 있는 직관력이 더 중요하다라는 것을 최근 새삼 깨닫는다.
이를 위해서, Knowledge가 더 중요하냐? Experience 가 더 중요하냐에 대한 의문은 항상 든다.
Knowledge는 항상 Blocking을 만든다.
자신이 아는 방향에 따라서, 제한 적이 될 수 밖에 없다.
Experience에 의존하는 것은 모험이고, 확률이다.
방향이 어떻게 될지, 현재의 결론이 어떠한 문제를 야기 시킬지에 대해서 고민 하지 않는 도박이다.
그래서, 도전적이고, 진취적인 사고는 항상 문제를 야기 시키는 것 같다.
나는 어떠한 Concept를 가지고 현재의 문제점을 해쳐나갈 것인가?

# by | 2010/10/01 19:43 | 유치 찬란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