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aper Work,,, Paper Work

올해는 논문을 많이 쓴 것 같다.

정신 없이 쓰다 보니 항상 모자라긴 하지만...그래도 가짓수가 많으니 기분은 좋다.
쓰잘대 없는 논문이긴 하지만, Point 만 높이기 위한 ?

1. 2009 NISS IEEE 등록 논문
    주제 :  RepTer: An Intelligent Hybrid Neural Network Based Recipe Generator 
            for Semiconductor Process Modeling and Characterization
    내용 : Neural Network과 PSO를 이용한 반도체 Recipe 최적화 Tool 관련

2. 2010 KSP 학회
    주제 :  Optical In-Situ Plasma Process Monitoring with PECS for Advanced Process Control (APC)
    내용 : PECS(Plasma Eyes Chromatics Statoscopy)에 관련된 내용

3. ISNN 2010

그림 설명 : 항상 논문을 쓴 다음에 교수님께서 내게 보여주시는 표정

by mandrake | 2009/11/28 16:49 | 유치 찬란 | 트랙백 | 덧글(0)

나이와 일

20대 때는,
자신의 능력을 알아주길 바라며 아웅 바둥 하다가 시간이 지나는 것 같고,
30대 때는,
기회가 넘쳐나지만, 준비가 된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것 같다.

준비를 하지 못한 내가 너무나도 속상하다.

by mandrake | 2009/11/20 20:00 | 트랙백 | 덧글(0)

바보같은...

대체 지금 어디를 바라보고 있는지?
무엇을 향해 보고 있는지? 무엇을 위해 가고 있는지.....실성한 사람들...
멍청한 사람들..

나라도 그 무리에서 벗어날 수 있어야 할 텐데....쉽지가 않군...

조금 더 솔직했으면...조금 더 마음을 열었으면....

현 상황을 인정하기가 싫으면, 그냥 버리던가..아님 뛰어들던가...
답답하군...

by mandrake | 2009/10/11 19:51 | 트랙백 | 덧글(0)

연구는

그냥 멋진 말 같아서...


연구는 마라톤이죠.
오늘 좀 떨어졌다고 우울해 할 필요 없고,
오늘 좀 앞섰다고 우쭐해 할 필요가 없는 거죠.

어쨌든 저 끝까지 가서 골인해야 볼 일이고,
아직 거리는 머니까요.




과학이란,,,
어제의 천재가 하는 일을 오늘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과학이다.



나는? 인생은? 고난은? 이 힘든 나의 십자가는 ? 그 무엇으로 정의될 수 있는 것일까?




by mandrake | 2009/09/28 21:44 | 트랙백 | 덧글(0)

최근...

혹자는 떨어지기는 쉬워도 올라가기는 어렵다고 하지만,,
최근 내 생각에는 떨어지는 것도 순식간이지만, 올라가는 것도 순식간이라고 생각된다.

다만, 제대로 올라가서 자리를 잡을 수 있느냐? 란 문제가 있지만 말이다.

정말, 기회는 순식간에 그것도 몰아친다.
이를 기존에 잘 준비가 되어 있어서, 감당할 수 있는지?, 아님 선택해서 버려야 하는 지, 아님 무시해야 하는 것인지는 개인 자유의 선택이다.

만약 올라가고 싶은 마음만 있고,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면, 별 수 없다. 몸으로 때울 수 밖에...

요즘 내가 이렇다.
몸으로 때우고, 힘들어 한다.

최선을 다해 보자라는 이야기만 되뇌이고 있다.
언제까지, 허물을 그대로 가지면서 좁은 구멍을 들어가려고 할 것인가?

허물을 완전히 벗어 던지면, 충분히 들어갈 수 있는 크기인데, 허물을 벗길때의 잠깐의 아픔 때문에 두려움에 떨고 있다.

아직도...

by mandrake | 2009/09/28 21:34 | 유치 찬란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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