표현

이론에 대한 정확한 기술과 수식 또한 중요하지만, 이를 표현하는 표현 할 수 있는 방법도 이에 못지않게 중요한 것 같다.

시간이 지날 수록, 아무리 시간을 많이 투자한다고 핟라도, 모든 것을 다 알고 있는 Master 라는 꿈은 불가능 하다라는 것을 앎에 따라, Concept를 가지고 주위에 있는 모든 자원을 이용하여 어떠한 문제에 대한 정의를 내릴 수 있는 직관력이 더 중요하다라는 것을 최근 새삼 깨닫는다.

이를 위해서, Knowledge가 더 중요하냐? Experience 가 더 중요하냐에 대한 의문은 항상 든다.
Knowledge는 항상 Blocking을 만든다.
자신이 아는 방향에 따라서, 제한 적이 될 수 밖에 없다.

Experience에 의존하는 것은 모험이고, 확률이다.
방향이 어떻게 될지, 현재의 결론이 어떠한 문제를 야기 시킬지에 대해서 고민 하지 않는 도박이다.

그래서, 도전적이고, 진취적인 사고는 항상 문제를 야기 시키는 것 같다.

나는 어떠한 Concept를 가지고 현재의 문제점을 해쳐나갈 것인가?



by mandrake | 2010/10/01 19:43 | 유치 찬란 | 트랙백 | 덧글(0)

주위엔 적 밖에 없군.....


어쩌다 보니...
위치가 위치 이다 보니...

주위에는 적들 밖에 남지 않은 것같다.

후배라고 치장하고 덤비는 적들...(이거 해 줄 테니깐, 저거 해 달라는 적들...)
날 안다고 날 칭찬 하며 덤비는 적들...(당신 밖에 할 줄 아는 사람이 없네요 == 당신이 다 하세요..)

주위에 나와 함께 정말로 갈 사람은, 다들 안산에 있고,,,집에 있고,,,,나머지는,,,,

외롭구나...

외로워...

오늘 부터,,,,,철처하게 외면하면서 살아야 겠다...


다들 날 우습게 보는 사라들....각오해라...

내가 언제나 시간이 펑펑 남아 도는 것 처럼 생각하는 머르장 머리 없는 후배들...
뭐든 시키면서 다 해 보라는 사람들....
할 일 없는 사람에게 일하나 떤져주며 해 보라고 시키는 사람들...

다 싫다.

그냥 난 나만의 길을 가야 겠다...

to be modest....

by mandrake | 2010/04/25 23:41 | 유치 찬란 | 트랙백 | 덧글(0)

선두에 서서....


최 일선에 서서,,,, 내가 하고 싶은 데로, 내가 정하는 데로 일이 추진 되고 있는 중이다. 재미있어 보이지만, 이 끝 없는 중압감은 어쩌란 말이냐? 이 힘든 현실은 어쩌란 말이냐.....

누구, 누구 하나, 옆에 같이 서서, 내가 가는 길을 도와 줄 사람 하나 없는가?
정말 아무도 없구나...아무도 없어..

by mandrake | 2010/03/08 22:31 | 트랙백 | 덧글(0)

끝이 없는 길.....


끝이 없는 길...
매번 일정을 새로 잡으며, 이 길까지만... 이 길 까지만 하며 지내고 있다.
과연 그 끝은 어디며, 어떤 열매가 기다리고 있는 것인가?

지금 생각에는 끝에 있는 열매 보다는, 끝을 기대하고 가는 과정 자체가 열매인 것 같다.
과정을 즐기며, 배우고 경험하는 것을 기뻐하며, 하나 하나씩 최선을 다 해서 나아가 보자.

비록 끝이 없는 길을 계속 가게 되더라도, 오늘은 길을 가는 것이 나다운 모습이 아닐까?

by mandrake | 2010/02/27 20:30 | 유치 찬란 | 트랙백 | 덧글(0)

Study


드디어, 드디어 내 실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왔다..
잘 마무리 하고 꾸준히 진행해서, 올해 말에는 정말로 박사라는 소리가 아깝지 않도록 준비해보자.

올해 말까지는
1. SCI 급 논문 5편 작성
2. Plasma 관련 책 3권 읽고
   * Principles of Plasma Discharges
   * Principles of Plasma Diagnostics
   * Plasma Pysics and Engineering
3. 반도체 관련 책 2권을 읽고
   * Semiconductor Manufacturing Technology
   * Run-to-Run Control in Semiconductor Manufacturing

오호...이 모든 것을 다한다면, 정말 올해는 뜻깊게 보냈다고 생각이 될 것 같다.

화이팅.

by mandrake | 2010/02/15 22:49 | 유치 찬란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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